공공기관 채용
240건 진행중 · 마감 임박순 · 출처 공공데이터포털(기재부)
최종 업데이트 2026.08.30 · 매일 자동 갱신
조건에 맞는 채용이 없습니다.
지원은 각 기관 원본 공고로 이동합니다. 마감·자격 요건은 원본 공고를 확인하세요.
이 목록은 어떤 자료인가
여기 실리는 공고는 기획재정부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하는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매일 자동으로 내려받아 마감 임박순으로 정렬한 것입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에 등록된 기관들의 공고가 대상이며, 민간기업 공고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목록에 보이는 기관명·지역·마감일은 원본 공고의 값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지원서 접수와 최종 자격 판단은 전부 각 기관의 원본 공고에서 이루어집니다.
공고는 기관이 등록한 시점에 반영되므로, 갱신 직후에 올라온 공고는 다음 갱신까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감일이 임박한 공고는 원본에서 연장·정정되는 경우가 있어, 지원 전에 원본 공고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공기관 채용을 볼 때 먼저 확인할 것
같은 ‘공공기관’이라도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에 따라 채용 규모와 전형 방식이 달라집니다. 공고를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채용 구분입니다. 정규직인지 무기계약직인지 체험형 인턴인지에 따라 준비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이 응시 자격입니다. 학력·전공 제한, 요구 자격증, 어학 성적 인정 기간은 기관마다 다르게 운영되고, 특히 자격증은 ‘필수’와 ‘가점’이 구분돼 있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하려는 직무에 자격증이 걸려 있다면 종목별 상세에서 시행 횟수와 합격률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연 1회만 시행되는 종목이라면 이번 공고에는 맞출 수 없고 다음 채용을 목표로 잡아야 하는데, 이 판단이 늦어지면 준비 기간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회차별 접수·시험일은 시험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형 일정은 자격 취득 일정과 함께 잡습니다
공공기관 채용은 서류 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그 사이에 필기나 면접이 배치됩니다. 자격증을 함께 준비 중이라면 실기 시험일이나 발표일이 전형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격 요건에 ‘접수 마감일 기준 취득자’처럼 기준일이 붙는 경우도 있어, 발표일이 마감일 뒤라면 이번 회차로는 요건을 채우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근로조건·지원제도처럼 공고에 직접 적히지 않는 부분은 취업 가이드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